걸스데이 출신 배우 소진이 근황을 젆냈다.
소진은 2일 자신의 SNS에 “줄라이”(July)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진은 초록색 수영복을 입고 카메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소진이 평범한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과연 남편 이동하와 함께 여행을 떠난 것인지 관심이 모인다.
앞서 이동하는 지난달 25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주학건설 대표 주강찬(주상욱)의 비서실장 남실장 역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김부장’은 특수요원 출신이지만 힘을 숨기고 살아온 아버지 김부장(소지섭)이 딸이 납치되자 정체를 드러낸 뒤 목숨을 걸고 구출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소진은 이동하와 2023년 11월 결혼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