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윤성원 PD SNS 그룹 리센느의 인기를 견인한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이하 ‘안원잘부’)가 시즌1을 마무리한 가운데, 제작진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안원잘부’ 제작사 솔파스튜디오의 윤성원 PD는 18일 자신의 SNS에 “안원잘 시즌1 종료 기념 첫 사진요청”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을 준비하는 리센느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겼다. 원이는 카메라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고, 다른 멤버들은 촬영을 준비하거나 휴식을 취하는 등의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출처=윤성원 PD SNS ‘안원잘부’는 리센느 리더 원이와 윤성원 PD가 이끄는 제작사 솔파스튜디오가 함께 만든 유튜브 채널이다. ‘거제 소녀’ 원이의 소탈한 매력을 중심으로 일본 국적의 미나미의 ‘갸루’ 캐릭터, “거제 야호”라고 외치는 유행어 등이 입소문을 타며 화제가 됐다.
‘안원잘부’ 채널은 빠른 속도로 구독자 100만명을 돌파했고, 팬덤은 물론 일반 대중까지 유입시키며 그룹 인지도 상승에 힘을 보탰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편 리센느는 2024년 3월 26일 데뷔한 5인조 그룹으로, 최근 ‘안원잘부’의 인기에 힘입어 ‘러브 어택’이 역주행에 성공하며 멜론 톱100 1위에 오르는 등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