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배우 김성령이 칸국제영화제 참석 당시 30억 원대 주얼리를 착용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다~ 씹어뿌쓰요~ 대식가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날 김성령은 “지금으로부터 12년 전 영화 ‘표적’으로 칸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며 “착용한 주얼리가 워낙 고가여서 경호원들이 계속 따라다녔다”고 말했다.
이어 “귀걸이 한쪽이 10억 원이었다. 양쪽 귀걸이가 각각 10억 원씩이었고, 팔찌도 10억 원이었다”며 “경호원들이 계속 따라다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 “그들이 지정해 준 차만 타야 했는데, 당시 칸에서 여배우에게 배정해 준 차량 대신 협찬사 차량을 타고 다녔다”고 덧붙였다.
한편 1967년생인 김성령은 2014년 영화 ‘표적’으로 제67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받았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