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브라이언이 홈쇼핑 매출 톱을 찍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22일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플라이 투 더 스카이 환희, 브라이언이 강릉으로 떠나 ‘빨간 맛’ 먹트립을 펼치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네 사람은 시청자가 강력추천한 ‘30년 내공’의 빨간 삼겹살 맛집을 찾아 본격 ‘맵찔이’ 경쟁에 나선다. 그런가하면 전현무는 브라이언에게 “홈쇼핑 매출 제왕이라며?”라고 그의 근황을 묻는다.
이에 브라이언은 “라이브 커머스 1등”이라며 “누적 매출액이 157억 원이고, 최고 매출은 청소기 판매로 1시간 만에 44억을 벌었다”고 당당히 밝혔다.
이를 들은 환희는 “솔직히 난 브라이언이 잘할 줄 알았다. 옛날부터 자기가 쓰던 물건을 잘 팔았다”고 ‘찐친’만 가능한 폭로성 칭찬을 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또 환희는 트로트로 활동 무대를 변경한 뒤 근황에 대해 “여기(트로트 시장)도 엄청나다. 저도 엄청나게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방송은 22일 오후 9시 10분.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