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승범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굿뉴스'는 1970년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납치된 비행기를 착륙시키고자 한 자리에 모인 사람들의 수상한 작전을 그린 영화. 오는 17일 공개.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0.14/
배우 류승범이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의 업무를 종료한다.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2일 “당사와 류승범 배우는 충분한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해 준 류승범 배우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당사는 류승범 배우가 앞으로 이어갈 새로운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류승범 배우에게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류승범 배우를 향한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다음은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와이원엔터테인먼트입니다.
류승범 배우와의 전속계약 종료와 관련해 공식 입장 전해드립니다.
당사와 류승범 배우는 충분한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동안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해 준 류승범 배우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당사는 류승범 배우가 앞으로 이어갈 새로운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