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핑클 이진이 한국에서 활동을 시작할지 이목이 쏠린다.
옥주현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뭘 봐 커플”이란 글과 함께 이진과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너무 좋아. 진짜 좋아. ‘우리 내일 볼까’하고 내일 볼 수 있으니 이젠”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진은 지난 2016년 6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미국 뉴욕에서 생활해왔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한국에 귀국해 옥주현의 뮤지컬 공연에 응원차 방문하는 등 멤버 및 연예계 동료들과 한국에서 일상을 보내는 근황도 자주 공개했다. 최근 이효리의 부친상에 다른 핑클 멤버들과 함께 장례식장을 찾기도 했다.
이에 이진이 한국에 완전히 돌아온 것인지, 국내 활동에도 복귀할지 궁금증이 모인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