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N·채널S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가 어릴 적 사진을 공개하며 아들이 아내를 닮았다고 증명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3’ 27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포레스텔라 고우림-조민규-강형호-배두훈이 ‘서울 뒷골목 투어’ 특집에 나섰다.
이날 오프닝에서 전현무-곽튜브는 1년 전 걸었던 삼청동 길을 다시 찾았다. 전현무는 “1년 1개월 전 오프닝 할 때 곽튜브는 미혼이었는데 이젠 유부남에 아기 아빠가 됐다”며 축하를 전했다.
감사를 표한 곽튜브에게 전현무는 “아기가 너무 예쁘다. 완벽하게 제수씨 닮아 너무 예쁘다”라고 했다. 사진=MBN·채널S사진=MBN·채널S 곽튜브는 “아내의 아기 사진과 똑같이 생겼다. 제 아기사진과는 안 닮았더라”라고 말했다. 실제로 방송을 통해 부부의 아기적 사진과 아들 오삼이(태명)의 현재 사진을 비교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저는 그대로다”라며 “상록수 같은 싱글남”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5살 연하 공무원 아내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달 24일 득남했으나, 산후조리원 협찬 게시글로 인해 공무원인 아내의 청탁방지법 위반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에 휩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