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그룹 티아라 효민의 남편이 완벽하다는 지인 증언이 쏟아져 눈길을 끌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효민이 절친 노희영을 신혼집에 초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노희영은 효민에 대해 “너무 기특하다”라며 “시집도 잘 갔다. 처음엔 걱정을 했다. (상대가)누굴까 하고”라고 말했다.
효민 남편의 전 상사를 개인적으로 알아 물어봤다고 한 노희영은 “사람이 너무 괜찮다더라”라고 들었다고 했다.
결혼식장에서 실제로 만나보니 그를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고 했다. 노희영은 “외모 점수도 확 줬고, 학벌, 외모 다 좋더라. ‘역시 효민이다. 실망시키지 않는구나’”라고 말했다. 사진=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사진=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효민의 또 다른 절친 김재중은 “사진은 아무것도 아니다. 실물이 엄청나다”라며 “술 한잔을 같이 했는데 흐트러짐도 없다. 인성과 성품도 좋고 완벽하다”고 칭찬했다.
이를 듣던 효민은 “와이프 까지?”라고 자화자찬해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겼다.
노희영은 “효민이 결혼 후 굉장히 자기 일을 열심히 한다. 인플루언서가 되면서 사진을 내게 부탁하기도 하더라”라고 효민의 성실함을 칭찬했다. 효민은 남편이 사진도 잘 찍어준다고 자랑했고, 노희영은 “걔 착하다”라고 다시금 감탄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업계에 따르면 효민의 남편은 10살 연상의 금융인으로,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현재 글로벌 사모펀드(PEF) 한국 사무소 전무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