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영란 SNS
방송인 장영란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선행을 이어갔다.
장영란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내 작은 마음이 아이들에게는 희망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늘 감사하며 베풀며 살겠다”라는 글과 함께 기부증서 사진을 공개했다.
기부증서에 따르면 장영란은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사회복지법인 서울 YMCA 삼동소년촌(삼동보이스타운)에 총 193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시설 내 아이들의 건강한 마음 성장과 정서 발달을 돕는 심리 재활 치료비로 전액 사용됐다.
장영란은 지난해에도 해당 단체에 2000만원 이상을 기부한 바 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세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