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루체엔터테인먼트 제공
트롯 가수 조정민이 대구에서 특별한 음악 선물을 선사한다.
3일 소속사 루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14일 오후 6시 대구 아르스까페에서 가수 조정민과 트롯가수 겸 첼리스트 곽희성, 엄주빈 밴드가 함께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 조정민은 트롯을 비롯해 재즈와 팝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곽희성의 첼로 연주와 엄주빈 밴드의 라이브 연주가 더해져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조정민은 ‘유리벽’, ‘평행선’, ‘곰탱이’, ‘내게로 와’ 등으로 사랑받았으며, MBN ‘현역가왕’을 비롯한 방송과 뮤지컬 등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