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 배우 차준환이 근황을 전했다.
차준환은 2일 자신의 SNS에 명품 브랜드 ‘불가리’ 계정을 태그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준환은 블랙 수트를 입고 조형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여유로운 표정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비주얼을 뽐냈다.
최근 차준한은 티빙 시트콤 ‘궁전랜드’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아역배우 출신인 그는 ‘궁전랜드’의 신입 캐스트 성대한 역을 맡아 오랜만에 연기 활동에 나선다.
한편 차준환은 오는 7, 8일 양일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에 시상자로 나선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