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2일 자신의 SNS에 “먹고 빡세게 위 크기 늘어진 것 다시 관리하니까 서울 도착하고보니 괜찮아졌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짧은 상하의 분리된 잠옷을 입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깨와 복부를 드러낸 그는 군살 없는 잘록한 몸매로 시선을 끈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지난 5월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