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Q 엔터테인먼트
싸이커스가 컴백 소감을 전했다.
민재는 2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진행된 미니 8집 ‘루트 제로 : 더 콜링’ 발매 전 진행된 쇼케이스에서 “5개월 만에 새 여정을 담은 앨범으로 인사를 드리게 됐다”며 “이번 앨범에서는 음악의 근본을 담았다. 거칠고 과감한 에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세은은 “지난 앨범에는 통제된 세계에서 방향을 선택했다면 이제는 다른 곳에 있던 멤버들이 하나의 곳에 모이게 되는 여정을 담았다”고 신보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신보의 타이틀곡 ‘다이너마이트’는 정해진 질서를 벗어나 새로운 길 위에 선 싸이커스의 모습을 담은 곡으로 걷잡을 수 없이 커진 갈망이 폭발 직전의 위태로움으로 이어지는 순간을 그리며 세상을 향해 대담한 경고를 던지는 곡이다.
그간 격렬하고 에너지 넘치는 안무로 주목 받은 싸이커스는 이번 신보 퍼포먼스의 포인트에 대해 “강약 조절이 포인트”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루트 제로: 더 콜링’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