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티즈 / 사진=KQ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에이티즈 홍중과 우영이 ‘아는 형님’ 녹화에 불참했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팬 커뮤니티 플랫폼을 통해 “홍중과 우영이 건강상의 이유로 인해 ‘아는형님’ 녹화에 참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11월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에이티즈 편에는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종호만 출연한다.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며 “두 멤버가 빠르게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23일 선공개 곡 ‘드립’(Drip)을 발매한 에이티즈는 내달 13일 15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이에 앞서 이들은 11월 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 열리는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 무대에 올라 팬들을 만난다.
다음은 KQ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KQ엔터테인먼트입니다.
ATEEZ 멤버 홍중, 우영의 JTBC '아는 형님' 출연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홍중과 우영은 '아는 형님'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건강상의 이유로 인해 부득이하게 녹화에 참여하지 못하였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홍중과 우영의 출연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양해 부탁드리며, 두 멤버가 빠르게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