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저스틴 비버 SNS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13년 만에 한국을 찾은 가운데, 서울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저스틴 비버는 25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출처=저스틴 비버 SNS
공개된 사진 속 서울의 야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저스틴 비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담배를 피우며 서울의 밤을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저스틴 비버는 이번 내한 기간 동안 서울 성수동에 마련된 자신의 패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카이라크’ 팝업스토어를 방문하며 한국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앞서 저스틴 비버는 지난 23일 아내 헤일리 비버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2013년 첫 내한 공연 이후 약 13년 만의 한국 방문이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지난 2018년 헤일리 비버와 결혼했으며, 2024년 아들을 얻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