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언차일드가 오는 11월 5일 가요계에 복귀한다.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22일 “언차일드가 11월 5일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4월 데뷔 싱글 ‘위 아 언차일드’로 데뷔한 언차일드는 교복 재해석 스타일링과 청개구리 상징 등을 선보이며 독특한 개성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데뷔곡 ‘언차일드’ 활동 당시 멤버들이 직접 구성한 댄스 브레이크와 핸드 마이크 라이브 퍼포먼스를 통해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정형화된 틀을 깨는 자유분방한 에너지로 정체성을 구축해 온 언차일드는 11월 5일 컴백을 앞두고 다양한 프로모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