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캘란 셰리 저니 익스피리언스’서 셰리·캐스크·위스키로 이어지는 과정 소개
-‘맥캘란 셰리 오크 12년 110 프루프’ 시음…유료 테이스팅 세션도 운영
배우 이동욱이 서울 잠실에서 운영 중인 맥캘란(The Macallan) 팝업을 찾아 셰리 시즈닝 오크 캐스크의 제작 과정과 이를 활용한 위스키 제조 과정을 체험했다.
맥캘란 공식 수입사 디앤피 스피리츠(DnP Spirits Korea)는 이동욱이 지난 20일 롯데 잠실 에비뉴엘 더크라운에서 운영 중인 ‘맥캘란 셰리 저니 익스피리언스(The Macallan Sherry Journey Experience)’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동욱은 현장에서 셰리의 기원부터 오크 캐스크 제작, 위스키 숙성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살펴보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팝업을 통해 소개되는 ‘맥캘란 셰리 오크 12년 110 프루프’도 시음했다.
‘맥캘란 셰리 저니 익스피리언스’는 맥캘란 위스키의 풍미 형성에 활용되는 셰리 시즈닝 오크 캐스크를 주제로 마련된 팝업이다.
완성된 위스키뿐 아니라 셰리가 캐스크와 만나고 해당 캐스크가 위스키 숙성에 활용되는 과정을 단계별 콘텐츠로 구성해 방문객이 브랜드의 캐스크 제작 과정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현장에서는 맥캘란과 협력해 온 스페인 헤레스의 발데스피노(Valdespino) 셰리 와인과 베르무트 오리헨(Vermouth Origen)도 함께 소개된다. 셰리와 오크 캐스크, 위스키의 연관성을 하나의 공간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방문객은 공간을 이동하며 각 스테이지에서 진행되는 퍼포먼스를 관람하고 퀴즈와 스탬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맥캘란 위스키를 보다 구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유료 테이스팅 세션도 별도로 운영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용우 기자 nt1pr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