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키위스페이스(주)·(주)영화사테이크 제공
‘완벽한 집’이 영화 역사상 전무후무한 파격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21일 제작사 영화사테이크에 따르면 영화 ‘완벽한 집’은 실관람객 리뷰를 남긴 관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실제 주거가 가능한 타이니 하우스(체류형 쉼터) 1채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영화 속 ‘완벽한 보금자리’가 주는 공포 쾌감과 재미는 물론, ‘진짜 집 증정’이라는 파격적인 경품을 통해 관객들에게 극강의 도파민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
경품으로 제공되는 타이니 하우스는 실평수 4.3평 규모의 분리형 원룸 형태로, 주방과 화장실 등을 갖추고 있다. 단, 설치 부지 확보 비용과 운반 및 설치에 소요되는 실비, 제세공과금은 당첨자가 부담해야 한다.
진행 일정 및 상세 참여 방법은 추후 영화사테이크 공식 SNS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완벽한 집’은 파격적인 조건으로 최고급 아파트에 입주하게 된 대학생 규빈(장규리)이 우아한 집주인 금림(배종옥)과 함께 살기 시작하며 기이한 사건을 마주하게 되는 현실 밀착 공포 스릴러로, 오는 11월 25일 개봉한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