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티즈가 트레이딩 카드를 선보인다.
에이티즈는 아이돌 매거진 밈과 글로벌 카드회사 테레카가 함께 만드는 아이돌 최초 컬렉션 카드 ‘밈카’의 주인공으로 최근 발탁됐다.
에이티즈는 ‘밈카’를 통해 2가지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팬박스 1버전은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청춘의 청량을 담은 반면, 2버전에서는 카우보이로 변신, 서부 영화의 한 장면을 완성했다.
유닛 조합도 빼놓을 수 없다. 맏즈(홍중 성화), 우산즈(산 우영), 종강즈(여상 종호), 트윈타워(윤호 민기) 등 다양하다.
완전체 사진은 의미가 남다르다. ‘8 makes 1 team’ 에이티즈가 데뷔 때부터 강조해 온 팀 정체성이다. 8명이 모였을 때 완성되는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한편 에이티즈는 오는 11월 13일 미니 15집으로 컴백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