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환자복을 입고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맥주캔이 수북이 쌓인 사진도 게재했다. 특히 맥주캔 사진 한쪽에 포착된 부츠가 환자복 차림의 지민이 신고 있던 신발과 유사해 보여 두 사진의 연관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지민은 극심한 스트레스로 술에 의존했던 시기를 고백한 바 있어 팬들의 우려는 더욱 커지고 있다.
또한 지민이 함께 공개한 진료기록에 따르면, 그는 지난 4월 낙상 사고로 왼쪽 허벅지를 다쳤으며 최근에는 목과 허리, 골반 등에 불편함을 느껴 진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민은 지난 2012년 그룹 AOA 멤버로 데뷔했다. 2020년 팀을 탈퇴한 이후 솔로 가수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