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지큐 코리아 제공 그룹 투어스가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패션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패션 매거진 지큐 코리아는 16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투어스가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와 함께한 11월호 표지 3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투어스는 깊어진 눈빛과 절제된 표정으로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유의 풋풋한 소년미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여섯 멤버는 셀린느의 의상을 각자의 개성에 맞게 소화하며 세련된 모습을 보여줬다.
셀린느의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투어스는 지난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셀린느 여름쇼 2027’에도 참석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완전체로 파리 패션위크에 모습을 드러내며 패션계에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투어스는 오는 11월 2일 싱글 2집 ‘투 어스’를 발매한다. 팀명과 발음이 같은 앨범명에 걸맞게 여섯 멤버의 고민과 시행착오, 성장 과정을 담았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춘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한다는 계획이다. 컴백을 앞두고 다양한 콘텐츠도 선보인다. 투어스는 이날 공식 SNS를 통해 ‘비잉 마이셀프’ 콘텐츠를 공개하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를 높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