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드하우스 제공
그룹 트리플에스가 24명 완전체의 퍼포먼스를 담은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15일 오후 1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트리플에스의 새 싱글 ‘어셈블26 러브 앤 팝 파트2’의 신곡 ‘앤드리스’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빠른 비트에 맞춰 24명 멤버가 등장한다. 블랙, 화이트, 레드를 활용한 의상과 화면 구성이 돋보이는 가운데 완전체가 선보일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앤드리스’는 ‘어셈블26 러브 앤 팝’ 시리즈의 첫 번째와 세 번째 작품을 잇는 곡이다. 제목에는 트리플에스와 팬덤 웨이브가 함께할 끝없는 순간과 가능성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앞서 트리플에스는 월드투어 서울 공연에서 ‘앤드리스’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 이후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에 이어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이며 발매 준비를 마쳤다.
트리플에스는 오는 16일 오후 1시 새 싱글 ‘앤드리스’를 발매한다.
유화연 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