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은 18일 오후 4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2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정규리그 마지막 홈 경기인 이날 선수단은 푸마·하우스오브낭만과 협업한 스페셜 유니폼을 입고 뛴다.
구단은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위해 포토존과 사인회,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올 시즌 첫 멤버십 데이도 열어 회원들에게 유니폼 가죽 키링을 증정한다. 경기 전에는 황서웅의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상과 니시야 켄토의 에스포항병원 이달의 선수 시상식이 진행된다.
하프타임에는 포항제철고 치어리더팀 포르테의 공연과 함께 로봇청소기 경품 추첨이 열린다. 스틸 스토어 N에서는 스페셜 유니폼과 관련 상품을 판매하며, 일부 상품은 할인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