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킥플립이 새 앨범으로 주간 음반차트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12일 한터차트가 발표한 10월 2주 차 주간 차트에 따르면 킥플립은 다섯 번째 미니앨범 ‘킥 오프 더 월 파트 1’로 음반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집계된 이번 차트에서 음반 지수 49만9265.90점, 판매량 52만1643장을 기록했다.
지난 6일 발매된 ‘킥 오프 더 월 파트 1’은 킥플립이 데뷔 후 처음으로 더블 타이틀곡을 내세운 앨범이다. ‘미완성’은 불안과 고민 속에서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킥 오프 더 월’은 그 답을 믿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킥 오프 더 월’에는 미국 가수 이안 디올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이번 한터차트 주간 음반차트에서는 예성의 정규 2집 ‘웨어 위 아’가 2위, 엔플라잉의 미니 9집 ‘스틸’이 3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