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김민은 동두천 집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조작이나 설정은 정말 없다”고 밝혔다. 또한 “제 소중한 사람들, 공간을 좀 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김민은 경기 동두천시의 지인이 비워둔 구옥 주택 월세살이 일상을 공개했다. 지어진 지 약 90년이 된 낡은 집으로, 김민은 샤워하기 전 직접 발전기를 작동시켜 지하수를 끌어오는 등 요즘 보기 드문 날 것의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이후 온라인 커뮤티니에선 김민의 생활이 연출된 것 같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한 누리꾼은 2026년 7월로 표시된 로드뷰를 제시하며 방송에서의 모습과는 다르다는 주장을 내놨다. 주택 주변에 전봇대가 보이며 굳이 전기를 발전기로 공급해 사용하는 것이 의문이라는 반응도 있었다. 이에 김민이 직접 인터뷰를 통에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