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양준일 SNS
가수 양준일이 파격적인 패션으로 이목을 끌었다.
양준일은 최근 자신의 SNS에 “월요일도 연휴처럼 빨리 가겠지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양준일은 가슴을 드러낸 흰 셔츠 차림으로 공연을 펼치고 있는 모습이다. 1969년생인 양준일은 57세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은 정도로 생기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양준일은 검은 슈트 패션을 선보였다. 이너를 입지 않은 파격적인 패션에 탄탄한 가슴 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미국계 한국인인 양준일은 1990년 정규 1집 ‘겨울나그네’를 통해 데뷔했다. 당시엔 주목받지 못했지만 30여년이 흐른 2019년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 출연을 계기로 과거 활동이 재조명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