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익스프레스(주) 관광사업부가 국내 최고 대중음악 시상식인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의 공식 인바운드 대행사 및 글로벌 홍보 파트너로 선정됐다.
28일 KGMA 조직위원회는 “금호익스프레스(주) 관광사업부가 ‘2026 KGMA’의 공식 인바운드 대행사 및 글로벌 홍보 파트너 중 하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금호익스프레스(주) 관광사업부는 그동안 평창동계올림림픽, 인천아시안게임, APEC, 광주U대회(유니버시아드) 등 수많은 국가적 대형 국제 행사의 공식 수송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온 국내 최고 수준의 대형 행사 전문 기업이다.
이번 ‘2026 KGMA’ 공식 파트너 선정은 그간 대형 국제 이벤트에서 검증된 행사 운영 역량과 서비스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다. 회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전 세계에서 한국을 찾는 K컬처 팬들과 글로벌 VIP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 고품격 프리미엄 인바운드 패키지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상식 관람은 물론, 최고급 숙박 및 관광 인프라, 전용 프리미엄 이동 서비스를 결합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금호익스프레스(주) 관광사업부는 인바운드 여행 전문기업 ㈜트래블엠큐브와의 협업을 통해 ‘2026 KGMA’ 상품을 운영한다. 금호익스프레스가 총괄 운영을, 트래블엠큐브는 인바운드 상품기획 및 상품 운영을 각각 맡는 역할 분담 체계를 통해 완성도 높은 프리미엄 인바운드 상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금호익스프레스(주) 관광사업부 관계자는 “올림픽, 아시안게임, APEC, U대회 등 전 세계가 주목하는 메이저 국제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노하우가 이번 ‘2026 KGMA’ 공식 인바운드 대행사 선정의 밑거름이 됐다”며 “당사가 보유한 독보적인 모빌리티 인프라와 프리미엄 여행 서비스를 결합해 글로벌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고, 프리미엄 여행 시장의 리딩 플레이어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26 KGMA’는 오는 11월 7일과 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첫째 날은 리센느 원이와 배우 남지현, 둘째 날은 아이브 리즈와 배우 김재원이 MC를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