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모디세이가 자유분방한 청춘의 얼굴을 담은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더했다.
모디세이는 28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EP ‘모디세이 더 퍼스트 EP 2.멀티튜드: 하우 위 블룸’의 ‘오프 코스’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일곱 멤버는 정형화된 틀을 벗어난 자연스럽고 거침없는 포즈로 자유로운 에너지를 발산했다. 계절감을 살린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당당한 애티튜드가 짙은 가을 정서를 자아내는 동시에, 앨범을 관통하는 ‘블룸’의 이미지를 비주얼로 풀어내며 새 음악에 대한 호기심을 극대화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 4월 데뷔 싱글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모디세이가 약 반년 만에 선보이는 첫 번째 EP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함께 흔들리고 변화하며 자신들만의 꽃을 피워내는 과정을 담아내며 한층 확장된 음악 세계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모디세이는 이번 컴백과 함께 데뷔 후 첫 팬콘서트 투어 ‘2026 모디세이 팬 콘서트 투어 <하우 위 블룸>’을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