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창호·단열·욕실 등 노후주택 보수…주거복지 사각지대 지원
-‘펜토와 함께하는 주거환경개선사업’ 누적 55호…지역 연계 사회공헌 지속
주거 브랜드 ‘금강펜테리움’을 선보이는 금강주택이 부산광역시 강서구와 협력해 관내 주거 취약계층 5가정의 노후주택을 보수하는 ‘펜토와 함께하는 주거환경개선사업 100호 프로젝트’ 51~55호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부산 강서구 내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 주거복지를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주요 공사에는 지붕 누수 방지 및 보수, 싱크대 교체, 도배·장판 시공, 창호 교체, 단열 공사 등이 포함됐다. 장애 가정의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한 욕실 평탄화 작업도 함께 진행했다.
금강주택은 이번 51~55호 사업을 계기로 부산 강서구청장과 차담회를 갖고 지역 내 주거복지 지원과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금강주택은 부산 강서구 명지지구와 에코델타지구 등에서 주택사업을 이어오며 지역과의 연계를 바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상순 금강주택 사장은 “금강주택은 명지지구와 에코델타지구에서 주택사업을 이어가며 부산 강서구와 오랜 인연을 맺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 환경이 조금이나마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금강주택은 ‘펜토와 함께하는 주거환경개선사업 100호 프로젝트’를 통해 취약계층 노후주택 보수 지원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주거복지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용우 기자 nt1pr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