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일릿의 미니 4집 타이틀곡 ‘잇츠 미’가 국내를 넘어 일본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일본 오리콘이 16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아일릿의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 타이틀곡 ‘잇츠 미’는 지난 13일 기준 누적 재생 수 1억 38만 3825회를 기록하며 오리콘 ‘주간 스트리밍 랭킹’ 누적 1억 회를 돌파했다. 이는 ‘매그네틱’, ‘아몬드 초콜릿’에 이은 통산 3번째 기록이다.
지난 4월 발매된 ‘잇츠 미’는 아일릿이 처음 선보인 테크노 장르의 곡으로, 발매 4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오리콘을 비롯해 빌보드 재팬, 라인뮤직 등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또한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에 18주 연속 진입했으며, 뮤직비디오는 공개 79일 만에 1억 뷰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