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혁 주연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가 5%를 돌파했다.
16일 tvN에서 방송한 월화드라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 5.2%를 기록했다. 전날 방송한 1회 3.9%에서 시청률이 더욱 올라 2회 만에 5%를 거뜬히 돌파했다.
지난 10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로 공개된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로또 1등에 당첨된 홍성인터내셔널 영업 5팀 팀장 공은태(이준혁)가 이전과는 다른 마음가짐으로 출근하는 K직장인 오피스 드라마다. tvN에서는 월화드라마로 방영하고 있다.
2회에서는 로또 1등에 당첨된 공은태가 갈등을 빚던 팀원이자 선배인 양준호 대리(서현우)에게 “우리 같이 일합시다. 회사 한번 뒤집어보려고요”라고 제안하는 엔딩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3, 4회는 오는 17일 오후 6시 티빙에서 선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에 1편씩 방송된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