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가수 손태진이 루프톱 수영장 구비된 럭셔리한 아파트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손태진의 일상이 공개됐다.
방송에서 손태진은 로브 가운을 입고 시대가 내려다보이는 수영장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어딘가 여행을 간 듯 했는데, 알고 보니 거주 중인 아파트 루프톱에 마련된 수영장이었고, 이를 본 스튜디오 패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손태진은 “제건 아니고 제가 살고 있는 건물 위에 있는 수영장”이라며 수줍게 웃었다. 이어 아침을 먹기 위해 이동하던 손태진은 가운 차림으로 건물 엘리베이터를 타는 모습으로 또 한 번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야노시호는 “부자다 부자”라고 놀랐고, 김호영은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로브만 입고 다니기 쉽지 않다”며 거듭 감탄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