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티즈 최산, 배우 한지은 (사진=일간스포츠 DB)
그룹 에이티즈 최산과 배우 한지은이 ‘런닝맨’에 출연한다.
31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최산과 한지은은 이날 진행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녹화에 참여했다.
최산은 최근 에이티즈 ‘배드’(BAD) 챌린지를 통해 ‘북부대공’이란 수식어로 사랑받고 있다.
최산이 불을 붙인 ‘배드’ 챌린지는 ‘런닝맨’에도 진출했다. 양세찬은 지난 7월 방송에서 최산을 따라 하면서 ‘복부대공’이란 별명을 얻은 바 있다. 이에 ‘복부대공’ 양세찬과 진짜 ‘북부대공’ 최산의 투샷이 벌써부터 기대가 높아진다.
그런가 하면 넷플릭스 ‘맨 끝줄 소년’으로 시청자를 만나고 있는 배우 한지은도 이날 ‘런닝맨’을 오랜만에 찾아 반가움을 더한다.
한지은은 지난 2020년 ‘런닝맨’에 게스트로 처음 출연해 당시 고정 멤버였던 전소민의 대학 동기면서 유쾌한 예능감을 뽐내 주목 받았다. 한지은이 ‘런닝맨’에 돌아오는 건 2023년 ‘나는 솔로 지옥’ 특집 이후 3년 만이다. 3년 만에 만나는 ‘런닝맨’ 멤버들과 한지은이 어떤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궁금증이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