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지민 SNS
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 후 일상을 공유했다.
김지민은 30일 자신의 SNS에 “머리 컬러ㅋㅋ 무슨 일”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김지민이 자연광 아래서 셀카를 찍고 있다. 밝은 갈색 머리였던 헤어컬러는 뿌리 부근이 많이 자라 원래 자연모 색상이 비치고 있다. 김지민은 최근 임신을 계기로 염색을 하지 않고 머리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해 1년 만에 2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시험관 시술 첫 시도만의 임신으로 축하를 받았고, 2세의 성별은 아들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