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이국적 풍광에 어울리는 편안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제니는 27일 자신의 SNS에 하와이 해변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는 흰색 브라톱에 롱스커트를 입고 편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싱그러운 야자수 배경에 어울리는 내추럴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그냥 찍어도 화보네” “제니 미모 너무하다” “화려하지 않아도 화려해” “마음도 편안해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는 오는 28일 오후 1시(한국 시간) 디지털 EP ‘폴른 엔젤’을 발표한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