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3D 렌티큘러 포스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25일 배급사 소니 픽쳐스에 따르면 오는 26일부터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에서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3D 렌티큘러 포스터’를 증정한다.
이번 굿즈는 기존 공개된 ‘스페셜 레터 포스터’의 비주얼을 3D 렌티큘러로 구현해 소장 가치를 더한다. 고층 빌딩 사이에 거꾸로 매달린 스파이더맨을 중심으로 흩날리는 편지 조각부터 거대한 헐크의 손바닥 자국까지 영화 속 요소를 재치 있게 녹여낸 다채로운 디테일이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3D 렌티큘러 특유의 입체적인 효과를 통해 포스터 속 풍성한 비주얼을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별함을 더한다. 거꾸로 매달린 스파이더맨부터 흩날리는 편지까지 각 요소가 입체적으로 구현돼 보는 즐거움을 더하는 것은 물론, 포스터 곳곳에 숨겨진 디테일을 하나씩 발견하는 재미까지 선사한다.
한편 지난달 29일 개봉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