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둥지탈출3’ 방송 캡처, 우서윤 SNS 전 프로농구 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진에 오른 가운데, 그의 과거 예능도 재조명되고 있다.
22일 서울 강남구 코엘스 오디토리움에서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이 개최됐다. 이날 우서윤은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최고 영예인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됐다.
이날 진으로 호명된 우서윤은 “70기 동기들 정말 수고 많았다. 한 땀 한 땀 피나는 노력으로 멋진 무대를 완성할 수 있었던 것 같아 너무 기쁘다”고 전했다.
우서윤은 앞서 ‘2026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선을 차지하며 본선에 진출했다. 이후 본선에서 진의 왕관을 거머쥐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사진출처=tvN ‘둥지탈출3’ 방송 캡처 이와 함께 우서윤의 과거 방송 출연 모습 등도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우서윤은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 우지원과 함께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JTBC ‘유자식 상팔자’,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특히 2018년 방송된 tvN 예능 ‘둥지탈출3’의 모습 등이 화제다. 당시 10대였던 우서윤은 지금의 늘씬한 미스코리아 모습과는 다른 앳된 매력을 자랑한다. 통통한 볼살과 풋풋한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