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이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와 완벽한 비율로 근황을 전했다.
김사랑은 23일 자신의 SNS에 미국 뉴욕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버건디 컬러의 슬리브리스 탑에 연분홍색 팬츠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감각적인 일상 패션을 연출했다. 흰 셔츠를 자연스럽게 걸친 채 카페 창가에 앉아 음료를 마시거나, 베이글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한가로운 순간을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보디라인과 곧게 뻗은 군살 없는 실루엣, 긴 생머리가 어우러져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세월을 역행하는 듯한 눈부신 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만 48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