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이솔이 SNS
방송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근황을 전했다.
이솔이는 22일 자신의 SNS에 “타이 음식 먹으러 요즘 파카파오무쌉 전도사로 활동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출처=이솔이 SNS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블랙 민소매 상의와 롱스커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음. 특히 음식점 앞에 서있는 사진 속에서 그의 가녀린 몸매와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솔이는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지난해 4월 유방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으며, 수술과 항암 치료를 마친 뒤 현재는 암세포가 사라졌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한 바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