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IS하이컷
블랙핑크 제니가 ‘서머 소닉 2026’ 무대 뒤 비하인드를 전했다.
제니는 16일 자신의 SNS에 “서머 소닉 도쿄에 커스텀 캘빈클라인 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출처=IS하이컷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파란색 아이 셰도우로 포인트를 준 채 흰색 브라톱에 데님 베스트와 팬츠를 매칭해 매력을 뽐냈다. 여기에 캘빈클라인 로고가 새겨진 블랙 비니 등 악세서리를 더했다.
특히 백스테이지에서는 거울을 바라보며 장난기 넘치는 “거제 야~호” 포즈를 취하는 등 무대 위 카리스마와 상반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제니는 지난 14일 일본 도쿄 조조마린 스타디움과 마쿠하리 멧세, 16일 오사카 만박기념공원에서 열린 ‘서머 소닉 2026’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올랐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