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레이디 제인, 임현태 부부가 주식 비법을 공개한다.
18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주식 불황기 속 ‘증권사 수익 상위 3%’에 등극한 레이디 제인, 임현태 부부의 재테크 비법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SBS ‘동상이몽2’ 녹화에서는 주식 대란의 열기 속에서 '삼성맨 아내' 이현이에게 관심이 쏠렸다. 특히 이현이의 남편은 삼성전자 반도체 핵심 부서에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 궁금증을 모은다. MC들의 끊임없는 추궁에 이현이는 전설의 ‘5만 전자’ 주주였음을 고백한다. 이에 “진정한 승자”라며 모두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날 녹화에서는 ‘동상이몽2’ 최초 쌍둥이 부부로 큰 사랑을 받았던 레이디 제인, 임현태 부부의 근황이 공개된다. 그 이유는 바로 임현태가 대한민국을 강타한 ‘주식 붐’ 속에서 남다른 수완으로 엄청난 수익을 내고 있었기 때문.
특히 최근 계속되는 주식 불황 속에서도 무려 ‘수익률 900%’를 실현하며 ‘증권사 수익 상위 3%’에 등극했다는 사실을 밝힌다. 뿐만 아니라 “몇 년간 수익만 났다. 이젠 삼전닉스보단 ‘이것’이다”며 역대급 재테크 비법을 공개한다.
레이디 제인, 임현태 부부가 주식 불황기 속에서도 ‘상위 3%’ 수익을 달성한 비결은 18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