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소미 SNS
가수 전소미가 청량한 수영복 자태로 한여름 분위기를 물들였다.
전소미는 2일 자신의 SNS에 돌고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한 인피니티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블루 컬러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그는 물속을 거닐거나 풀장 가장자리에서 포즈를 취하는 등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깊게 파인 홀터넥 디자인의 수영복과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럽게 땋아 내린 헤어스타일과 환한 미소, 휴양지 풍경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청량한 매력을 배가했다.
이를 본 팬들은 “여름 그 자체다”, “화보인 줄 알았다”, “청량함의 정석”, “건강미가 정말 돋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전소미는 최근 아이오아이(I.O.I) 데뷔 10주년 프로젝트에 참여해 신곡 ‘갑자기’를 발표했으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