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손연재 SNS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근황을 전했다.
손연재는 29일 자신의 SNS에 “오늘의 당근은”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편안한 차림으로 양손 가득 중고 물품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머리를 단정히 묶은 채 한쪽 손에는 쇼핑백, 다른 손에는 커다란 봉투를 들고 있다. 특히 ‘당근’이라는 표현으로 중고 거래를 언급하며 소탈한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손연재는 한강뷰로 알려진 한남동 신혼집을 떠나 이사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2023년 11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약 72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