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조이 SNS
레드벨벳 조이가 방콕에서 빛나는 비주얼을 뽐냈다.
29일 조이는 자신의 SNS에 “2026 조이 아시아 투어 ‘조이 스플래시’ in 방콕”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코르셋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은은한 컬러의 드레스와 웨이브 헤어가 어우러지며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환한 미소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이는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유일무이 로맨스’는 얼떨결에 탁무이(김현진)의 매니저가 된 평범한 취준생 공유일과 스토킹으로 인한 아픔을 숨긴 톱스타 탁무이의 상호 덕질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이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