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결혼 후 근황을 전했다.
29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64회 말미에는 소녀시대 티파니와 효연의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티파니는 결혼 소식과 함께 주변의 축하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효연은 “결혼이나 하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티파니의 냉장고가 최초로 공개된 가운데, 그는 반찬을 소개하며 “어머님 찬스다. 사랑을 많이 받고 있다”고 말해 시어머니와의 각별한 관계를 드러냈다.
한편 티파니는 최근 변요한과 혼인신고 사실을 알리며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디즈니플러스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