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티파니 SNS
티파니가 소녀시대 멤버들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티파니는 29일 자신의 SNS에 “수리티”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권유리, 최수영, 티파니가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권유리가 출연 중인 연극 ‘THE WASP(말벌)’를 관람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해당 작품은 지난 8일부터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공연 중인 2인극으로, 20년 만에 재회한 두 동창생 ‘헤더’와 ‘카알라’의 이야기를 그린다. 권유리는 학창 시절 자신이 괴롭혔던 ‘헤더’로부터 충격적인 제안을 받는 ‘카알라’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르고 있다.
특히 공연장을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되며 여전한 소녀시대의 끈끈한 우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티파니는 최근 변요한과 혼인신고 사실을 알리며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디즈니플러스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