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미자 SNS
개그우먼 미자가 봄 분위기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미자는 29일 자신의 SNS에 “봄맞이 사진 투척”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봄바람이 살랑살랑. 괜스레 두근두근. 1억짜리 그림도 보고 눈호강 제대로”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미자는 밝은 미소로 거울 셀카를 남기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청바지에 니트 가디건을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로 편안하면서도 화사한 봄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와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끌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84년생 미자는 2012년 MBC 코미디언 공채 시험에 합격해 데뷔했다. 이후 2022년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