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영상 캡처
배우 신승환이 아내를 공개했다.
4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신승환과 아내 강주희가 함께 출연했다.
이날 현영, 오지호, 이성미는 강주희의 미모에 “신승환이 능력자다”, “나라를 구한 것 같다. 어떻게 이런 예쁜 아내를 만났느냐. 따라다닌 거 아니냐”며 연신 감탄했다.
이에 강주희는 “남편이랑은 지인들과 편한 자리에서 만났다”면서 “남편이 만날 때마다 편안하게 해주려고 했고, 배려해 주는 자세가 있었다”고 회상했다.
신승환은 “아내가 리액션이 좋아서 나를 좋아하는 줄 알았다. 그런데 원래 리액션이 좋은 사람이었다”고 너스레를 떨며 “나의 에너지를 올려주는 느낌을 받았다. 같이 있으면 자존감도 올라가고 자신감도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한 6~7년 만나다가 만약 결혼하게 되면 이 친구랑 하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