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SNS
‘라디오스타’가 프로야구 중계 여파로 지연 방송된다.
MBC는 4일 오후 공식 SNS 계정에 공지문을 게재하고 “오늘(4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2026 KBO 한국시리즈 2차전 삼성-KT’ 중계 편성으로 ‘뉴스데스크’ 종료 직후 방송된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라디오스타’는 김국진, 김구라, 유세윤, 장도연이 진행하는 MBC 대표 토크 예능이다. 이날 방송분은 ‘가능한 사람’ 특집으로, 배우 안재욱, 정영주, 엔믹스 릴리, 유병권이 출연할 예정이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