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캡처
배우 한가인이 빠르게 흐르는 세월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29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해품달 한가인이 '신라 한복' 입고 경주에 등장하자 사람들의 놀라운 반응 🇰🇷’이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한가인은 “가을이다. 아침에는 확 시원해졌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이 “올해도 다 갔다. 나이 또 먹는다”고 하자 한가인은 “진짜 빠르다. 진짜 기분 별로”라고 받아쳤다.
이어 한가인은 “옛날에 30살 되는 게 소원이었는데 30살 되니까 40살 금방 온다”는 제작진의 푸념에 공감하며 “40살 되면 50살도 진짜 금방 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가인은 1982년 2월생으로 만 44세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